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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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게을러지면 위빠사나에 밀려난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위빠사나 수행과 남방불교의 새 조류를 체계적으로 보기 위해 간화선과의 대비접근법이 유용할까. 초기불교 남방불교 위빠사나가 부처님의 원래 설법을 그대로 간직해 ‘원음’에 해당된다는 주장도 논쟁으로 보면 이해가 간편해진다. 최근의 불교계 논쟁점을 의제로 설정해 이를 주관적으로 풀어가는 방식에서 역동성이 흥미를 끈다. 8가지 의제가 초기불교에 의존하지만, 결과는 선불교에 더 호의적이다. ‘니까야는 친설인가’란 의문에서 답은 ‘친설이 아니다’로 귀결된다. 현존 니까야가 붓다의 재세와 1300여 년의 시차가 나는 것이 주된 이유다. 편집자들이 실수와 고의에 의한 내용 변경이 ‘필연적으로 있었다’는 근거가 제시됐다. 여기에서 당연한 ‘고의 수정’이란 새 주장이 관건이다. 이에 대한 입증 과정이 결여된 필자의 논리는 새 논쟁점을 만들기 충분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