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大 출신 스님 ‘자유의 단맛’ 보다
“어떤 일을 완전히 이루려 할 때…좌선을 가까이 한다”
“돈오는 아기의 탄생, 점수란 성장·개발과정”
“간화선, 게을러지면 위빠사나에 밀려난다”
“간화선은 천진한 자기성품에 한바탕 크게 웃는 것”
불교경전 이야기 · 대승기신론 속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마음속 부처 찾기
“삶과 수행 둘 아니다…입실점검의 전통중시”
“진정한 깨달음은 身心一如의 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