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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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은 천진한 자기성품에 한바탕 크게 웃는 것”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맛없는 활구로 다시 살아라.” 금천선원장 일선스님은 “그러면 이제 주객이 사라진 적멸이 비추어 사중부활하여 금까마귀로 날아오른다”고 화두를 푼다. 송광사에서 두 번째 짐을 풀고 화두정진해온 기록은 이렇게 정리됐다. 선원에 내려와 그간의 공부를 점검하니 “식광의 덮임을 깨고 나온 병 속의 새에서 득력을 했던 사실”이 기록된다. 10여년을 일체 경계와 함께 동행한 기록은 최종 “오직 업력은 줄었다는 것이며 지혜가 늘었다는 것”이 되고, 이는 결국 ‘돈오’로 귀결된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