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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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경전 이야기 · 대승기신론 속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개론서의 번역은 균형감이다. 많은 내용이 짧은 글로 축약되는 <대승기신론>의 주석서는 180여종에 달한다. 그렇기에 누구나 각 주석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한다. 통괄하는 내용이 역설적으로 주관적 해석을 더 키운 격이다. 간화선의 입장에서 <기신론>을 보면 어떨까. 멈춤(止, 사마따)과 관찰(觀, 위빠사나)의 해석에 따라 다양한 통로가 만들어진다. ‘경계에 대한 생각을 쉬는 것’과 ‘인연에 의한 여러 모습을 분명하게 관찰’하는 두 축이 어떻게 해석되는가의 차이를 <대승기신론>에서 찾아보자.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