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불교경전 이야기 · 대승기신론 속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만의 국제적 만화가가 중국 고전을 누구나 즐기는 만화를 통해 전세계에 전파할 때 동력은 유머와 해학이었다. 심오한 동양 사상을 서양인들이 받아들이기 용이하게 만화가 도입된다. 만화는 짧고 간결한 대화체이라서 불교는 더없는 소재다. 경전이 대화에 의해 논리 구성으로 들어가고, 상상이 어려운 상황 설명에 필요한 장문의 글은 만화 특유의 압축 장면으로 소화된다. 만화의 <법구경>은 ‘적정이 최고의 즐거움이다’이란 주제에서 “가장 청정한 진리 역시 무상의 진리를 깨닫는 것보다 못하다”라고 귀결된다. 주석형 해설은 “정확한 도리를 알고 난 다음 즉각 행동에 옮기라. 그것이 바로 진실이다”로 이어진다. <반야심경>은 이렇다. “어떤 환경이든지 당신이 바로 환경 자체이다. 어떤 시간이든지 당신이 바로 그 시간 자체이다. 어떤 해, 어떤 장소이든 모두 하나일 뿐 둘이 아니다. 기타 다른 시.공과도 비교하지 말라.”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