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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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수행 둘 아니다…입실점검의 전통중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재가자의 선 입문에는 언제나 망설임이 앞선다. 참선 수행이 어렵다는 전제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반면 쉬운 표현이 강조된 지침서는 통상의 내용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점차 증가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합리적 논리 충족에는 한계가 분명했다. “참선수행과 더불어 물리학을 배우고 연구하며 내가 겪었던 체험을 열거하면서 다른 전문직에 종사하는 분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물리학자이면서 선도회 지도법사를 겸한 재가 참선수행자 박영재 교수(서강대)는 마마보이 시절의 간화선 입문기에서부터 간화선 수행체계를 갖춰가던 시절, 사단법인 선도성찰나눔실천회에서 수행공부하는 과정까지를 세밀하게 담아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