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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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 항속적 비즈니시로 독점은 없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 분석으로 명상의 흐름을 분석한 로버트 버스웰 교수(미국 UCLA)는 “간화선은 동아시아 불교명상 전통의 고유한 산물로서 불교에서 차원이 다른 자신들만의 명상법을 발전시켰다”면서 “고요함과 직관(止觀) 삼매.지혜(三昧.智慧)와 같은 인도-중국의 수행법을 단계적(漸悟)이라고 비판하고 선(禪)이 더 직접적이고 ‘단박에 깨닫는(頓悟)’ 접근이란 주장에서 명상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특히 “새 명상법으로 인해 선불교는 혁신적 형태의 종교 언어를 실험하고, 선이 동아시아의 불교 전통으로부터 독립적임을 보여줬다”면서 “선은 최종적으로 예변법적(豫辨法的)이고 전환적(悛換的)이라고 여겨지는 짧은 수사법을 택해 인도.중국불교의 장황한 교의적 용어들을 버렸다”고 밝히고, 그 매개체로서 명상의 가치가 ‘토착화’와 ‘창조성’ ‘활력성’에 있음을 발굴해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