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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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경 계임에게 보낸 대혜선사의 답장 ①-7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무비스님 / 전 조계종 교육원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불교에서 일심(一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심은 곧 진여며, 법성이며, 불성이다. 또한 모든 존재의 근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 일심이 실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도 잘못이다. 최상의 깨달음(阿?多羅三?三菩提) 역시 어디에 고정적으로 실재하는 것은 아니다. 부처님이 설한 법도 어디에 확정적으로 실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아예 없다고 이해해도 잘못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