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선종문하에서 나온 문구’란 ‘화두’를 말한다. 이런 화두를 관찰하는 수행 즉, 간화선을 하려면 위에서 말한 순서를 밟아가면서 충분히 그 내용을 숙지해두어야 한다. 제대로 숙지했는지는 <임제록>에 나오는 임제 선사의 3구로 그것을 점검해야 한다. 이렇게 독서를 완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다음에는 실참실수(實參實修)를 해야 한다. 마침 봉선사 조실 월운 강백께서 한글로 번역한 책들이 있으니, 그것들을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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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인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 세계화와 서울 서남권지역포교 중심도량인 서울 국제선센터(주지 탄웅스님)는 지난 2010년 11월 개원과 더불어 재가선원인 ‘금차선원’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선센터는 도심 빌딩숲 사이에 위치해 있지만 7층 금차선원에 들어서면 마치 산사에 온 것처럼 선원의 그윽한 깊이를 자연스레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불교의 정수인 ‘간화선’을 통해 한국전통문화의 깊이를 몸으로 체득할 수도 있다. 지난 2일 금차선원을 찾아 짧지만 간화선 수행을 체험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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