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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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스님들 한 자리서 禪을 논한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엄태규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고려시대 성행했던 담선(談禪)법회는 선(禪)에 대한 이치를 서로 공부하고 참선도 함께 병행해 선풍(禪風)을 진작시키기 위한 법회로, 고려시대 초기부터 3년에 한 번씩 국가에서 주관해 보제사에서 거행됐다. 특히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수선사’(修禪社)라는 결사를 연 이후 <육조단경>과 <대혜어록>을 중심으로 선의 이치를 서로 토론하면서 한국불교의 선이 크게 선양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비구니 선원선문회가 담선법회를 마련한 것도 간화선 수행의 전통을 계승하고 수행 풍토를 진작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선원선문회는 지난 2003년 서울 전국비구니회관에서 선 수행 특강을 개최한 이후 매년 조계종 원로의원 고우스님, 충주 석종사 금봉선원장 혜국스님, 선원수좌회 공동대표 지환스님 등을 초청해 수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