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어록 읽고 현실에서 체험하며 불성을 드러내라

내 안의 ‘자비’를 깨우기 위해…치열한 고행

육조의 돈오,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특히 “봉암사의 특징인 ‘산문폐쇄’는 단순히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겠다는 게 아니라 부처님이 깨달음을 위해 설산에서 6년간 치열하게 고행했던 일을 본받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더불어 “스님들이 수행에만 전념할 수 있게 영구적인 산문폐쇄를 계획하고 있다”며 “봉암사가 청정하고 투철한 수행가풍을 지킬 수 있도록 종단과 사부대중이 외호에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문경 희양산 자락에 위치한 봉암사는 1947년 성철 청담 자운스님 등이 한국불교 청정성 회복을 위해 뭉친 봉암사 결사로 유명한 곳이다. 봉암사 결사는 종단 수행력의 모태가 됐으며 종단은 1982년 봉암사를 종립특별선원으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 하안거에는 90여 명의 스님들이 용맹정진하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禪 수행 전통 지키는 봉암사 스님들에 늘 감사"

“비구니 스님들 한 자리서 禪을 논한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오늘 바로 지금”

“한국 간화선, 대학에서 강의한다”

“한국불교사 뚜렷한 업적 남긴 구산스님”

동국대 국제선센터, 재학생.일반인에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