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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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참선 놀라운 효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예비 초등교사 양성에 평생을 헌신하고 지금은 불교 상담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김인수 부산교대 명예교수(87), ‘절오빠 절언니’ ‘붓다클래스’ 등으로 불교의 새바람을 일으킨 열혈 청년 강민지(39), 20대 초반 성철스님과의 만남 이후 신실한 불자의 길을 걷고 있는 강경숙 보살(61), 무역업에 종사하는 전문인 이수연(52) 씨가 그 주인공...이들은 하루 5분 참선만으로도 마음이 맑아질 수 있다며 참선 수행에 무한신뢰를 보였다. 불교의 핵심 가르침 중도에 대한 철저한 이해로 수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반응이다. 잡생각이 사라져요. 차츰 하다 보니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집중이 잘 되니까 생각지도 못한 창의력이 계발되고, 타인의 이야기에 수용과 공감이 아주 잘 되면서, 소통이 원만하고 평화롭고 행복이 충만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김인수).”마음이 굉장히 밝아지고 지혜로워지는 것을 느낀다는 답변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