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산스님이 준 화두…잠깐 사이 9시간 흘러”

“본성 회복엔 참선수행이 최고”

고불총림 백양사 방장 지선스님 무술년 동안거 해제 법어

[인물로 읽는 한국禪사상사] <47> 부용 영관과 경성 일선

영진스님 '53선지식 구법여행’서 법문

“하루 5분 참선 놀라운 효과!”

수행이 가져다 주는 삶의 변화는?

불교인재원, 불교경전과 조사어록 제10차 대강좌 개강

혜암스님 “화두는 성불의 방으로 가는 문고리”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참선과 명상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명상총협회(회장 각산스님, 참불선원장)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인공지능 그 너머, 통찰명상’이란 주제로 동국대에서 개최한 ‘2019 대한민국 명상포럼’이 그것이다.이번 명상포럼에는 전국선원수좌회 상임대표 의정스님, 금강선원 조실 혜거스님, 대흥사 유나 정찬스님 등 간화선을 수행하는 스님들과 이시형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 전현수 정신건강전문의, 안희영 한국MBSR 연구소장, 킴킴(Kim Kim)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등 19명이 초기불교 명상부터 IT기업 명상까지 세계 주요 명상법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