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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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스님 “화두는 성불의 방으로 가는 문고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성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원(大願), 신심(信心), 분심(忿心), 의심(疑心). 평생 수좌로 정진하며 후학을 제접하고 불자들을 인도한 혜암스님이 화두 참구를 위해 강조한 덕목이다. 조계종 종정과 해인총림 해인사 방장을 역임한 혜암(慧菴)스님은 특히 대원을 통해 보살심을 다지고 수행의 처음과 끝을 관통하는 원력으로 생사에서 벗어나 다른 이들을 도울 것을 강조했다. 혜암스님의 탄신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사단법인 혜암선사문화진흥회(이사장 성법스님)가 지난 4월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가운데 해인총림 해인사에서 개최한 ‘혜암선사(慧菴禪師)의 삶과 사상’이란 주제의 학술대회에서 오용석 원광대 HK연구교수는 이같은 점에 주목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