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참선과 명상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명상총협회(회장 각산스님, 참불선원장)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인공지능 그 너머, 통찰명상’이란 주제로 동국대에서 개최한 ‘2019 대한민국 명상포럼’이 그것이다.이번 명상포럼에는 전국선원수좌회 상임대표 의정스님, 금강선원 조실 혜거스님, 대흥사 유나 정찬스님 등 간화선을 수행하는 스님들과 이시형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 전현수 정신건강전문의, 안희영 한국MBSR 연구소장, 킴킴(Kim Kim)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 등 19명이 초기불교 명상부터 IT기업 명상까지 세계 주요 명상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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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성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행스님의 주인공 관법은 철저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일심관(一心觀)이 성숙한 이후에는 무심관(無心觀)으로 들어가라고 제시하고 있다.” 김방룡 충남대 철학과 교수는 지난 6월 15일 한마음선원 안양본원에서 열린 제3회 대행선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대행선연구원(원장 이평래)이 주최한 이날 학술대회 주제는 ‘선종사에 있어서 대행선의 선적 위치’였다. 이날 김방룡 교수는 ‘한국 선종사에 있어서 대행선의 위상과 의의’란 제목의 발표에서 “(대행선이) 조사선이나 간화선과 구체적 방법론은 다르지만 결국 본래 면목을 깨닫는 같은 길을 제시한다”면서 “주인공 관법은 대행스님이 철저한 두타행(頭陀行) 이후 독자적인 선수행법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행선의 기초는 ‘한마음’과 ‘주인공’이며, 이것이 곧 선사상을 이루는 진리관(眞理觀) 수증론(修證論)으로 대변된다고 분석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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