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莊子의 ‘道通爲一’에 근거한 트랜스퍼스널 마음치유 프로그램 개발의 가능성 = 홀리스틱 세계관에 기반한 ILP, MBSR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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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김현수(Kim, Hyun-Su)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도교문화학회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道敎文化硏究
- 발행사항Vol.44 No.- [2016] 65-89(25쪽)
- ISBN/ISSN
- 소개/요약본 논문은 홀리스틱 세계관에 기반한 ILP, MBSR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장자의 ‘道通爲一’에 근거한 트랜스퍼스널 마음치유 프로그램 개발의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_x000D_ 자기실현을 넘어 자아초월로 나아가며 존재(Being)의 지평에서 전체성(wholeness)에 대한 체험이 이루어진다는 매슬로의 입장은 켄 윌버의 ILP에 거의 전적으로 수용되고 있으며 홀리스틱 세계관에 기반한다._x000D_ 존 카밧진 박사에 의해 개발된 프로그램 MBSR은 불교의 위빠사나 명상에 근본을 두고 심리적, 신체적 건강과 웰빙만을 목적으로 삼는 것으로 이해되나, 홀리스틱 세계관에 기반하여 “상호연결성의 내재적 그 물망을 인식하고 그것과 하나가 됨”을 궁극적 목적으로 삼고 있다._x000D_ 장자의 사상은 ‘道通爲一’의 사유 속에 成心의 無化를 통해 道의 체득, 즉 천지만물과의 합일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론적 세계관에 기반하여 개체화된 자아를 초월하고자 하는 트랜스퍼스널 심리학과 상통한다._x000D_ 이상의 내용은 장자의 사상을 통해 트랜스퍼스널 마음치유 프로그램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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