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위빠사나에서 본 의식개혁과 건강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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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김열권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정신과학학회
- 출판년도200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한국정신과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 발행사항Vol.15 No.- [2001] 104-121(18쪽)
- ISBN/ISSN
- 소개/요약수행에는 수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그것을 대별하면 두 가지로 분류된다. 하나는 주관적인 의식으로 객관적인 대상(빛, 소리, 호홉, 마음 등)에 정신을 통일하는 사마타이고, 다른 하나는 주관적인 의식과 객관적인 대상을 꿰뚫어보아 그 현상 이전과 본체를 반야지혜로 보는 위빠사나이다. 수행방법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의식에는 두 흐름이 있기 때문이다. 즉 하나는 주관과 객관을 나누어 항상 대상과 더불어 생멸하는 의식이고, 다른 하나는 이 생멸의식을 반야로 꿰뚫어보는 반야관이다. 그리고 생멸 현상은 오온과 오온을 나눈 육근(眼, 耳, 鼻, 舌, 身, 意), 육경(色, 聲, 香, 味, 觸, 法), 육식(眼識, 耳識, 鼻識, 舌識, 身識, 意識), 12 연기(무명,행,식,명색,육입,촉,수,애,취,유,생,사)로 나타나고 그 본체는 적멸, 열반, 진공, 불성 진여자성 등으로 표현된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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