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서양철학에서 바라보는 마음챙김명상의 비판단적 태도와 초의식 = The Non-Judgemental Attitude of Mindfulness Meditation and Superconsciousness from the Perspectives of Western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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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김선숙(Sun-Sook Kim)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정신과학학회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韓國精神科學學會誌(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JUNGSHIN SCIENCE)
- 발행사항Vol.18 No.1 [2016] 43-72(30쪽)
- ISBN/ISSN
- 소개/요약인간의 인식은 그 과정에서 과거의 경험에 의한 표상과 관념의 영향으로 왜곡된다. 불교의 위빠사나명상은 현재 마음챙김명상으로 널리 알려지고 특히 심리치료에도 적용되고 있다. 위빠사나명상은 자신의 몸과 느낌, 마음, 법을 알아차려 지혜를 얻기 위한 통찰명상으로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지금 여기’에 있도록 하여 현재를 수용하도록 돕는다. 또한 명상은 마음을 비우게 하여 의식과 무의식을 넘어선 의식의 근원인 본성, 즉 초의식에 연결시킨다._x000D_ 이러한 마음챙김명상의 태도는 대상에 대한 판단을 중지하거나 비판단을 하는 것과 연관되며, 자기동일시에서 벗어나게 하여 창의적이고 자유로우며 긍정적인 삶을 기대할 수 있다._x000D_ 이 논고에서는 명상과 초의식과의 관련성, 그리고 비판단적 태도가 요구되며 명상의 필요성과도 연관이 되는 인간의 인식의 한계에 대해 몇몇의 과학철학과 고대, 근대, 그리고 현대의 서양철학자들이 어떠한 사유를 했었는가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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