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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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啼現觀說 硏究 = A Study on Satya-abhisamaya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조수동
  • 학회/출판사/기관명새한철학회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哲學論叢(Journal of the New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 발행사항Vol.3 No.37 [2004] 343-364(22쪽)
  • ISBN/ISSN
  • 소개/요약수행에 있어 번뇌를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것은 사마타(止)인데, 번뇌를 없애기 위해서는 觀의 지혜(위빠사나)가 필요하다. 이 관은 사념처의 수행에 의해서 달성된다.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사마타와 위빠사나의 균형있는 수습이 필요하다. 사념처는 신, 수, 심, 법에 대해 무상, 고, 무아임을 항상 念하는 수습방법이다.사제현관에는 삼전 12행상설과 사제 16행상설이 있다. 삼전12행상은 사제설 각각을 示轉, 勸轉, 證轉으로 분류하여 12행상으로 한 것이다.사제 16행상이란 사제설의 고제, 집제, 멸제, 도제에 각각 사행상을 관하는 것을 말한다. 현관에는 見現觀, 緣現觀, 事現觀이 있다. 사제현관에 의한 八忍八智의 16심에 의해서 번뇌를 단절한다. 15심까지는 견도이며, 마지막 16심이 修道이다. 사제현관설에는 頓現觀과 漸現觀의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유부에서는 점현관을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