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명상과 게슈탈트 상담에서의 알아차림 = Awareness in Meditation and Gesta1t Psychotherapy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유계식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명상상담학회
  • 출판년도200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명상치료연구
  • 발행사항Vol.4 No.- [2009] 6-61(56쪽)
  • ISBN/ISSN
  • 소개/요약최근 명상에 대한 관심과 함께 명상을 상담 및 심리치료에 적용하고자 하는시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동양의 영적 수행을 대표하는 명상,특히 알아차림을 무엇보다도 중시하고 있는 위빠사나 명상과동양심리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법을 개발하여 온 게슈탈트 심리치료 이론을 간략히 소개하고,명상과 게슈탈트 접근에서 중요시 여기는 알아차림의 개념을중심으로 그특성과 공통점 및 차이점들을 살펴보았다. 위빠사나 명상과 계슈탈트 심리치료에서의 알아차림은 지금-여기를 강조하는 현상학적인 관점에 있다는 것,지금-여기에서 일어나는 현상, 특히 신체감각,몸,호흡,몸의 통작 등에 대한 알아차림을 강조한다는 것,그리고 알아차림의내용보다는과정을중시하며,알아차림의 과정에서 주의를기울이고, 그대상에머물고,알아차림과 전체 장에 대한통찰에 이르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공통점이 있다.그리고 게슈탈트 심리치료에서의 알아차림의 세 가지 원칙에 의하여 위빠사나명상에서의 알아차림과의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첫째 정서와 욕구에 관한 관점이다. 둘째,상황,현실,다른 사람과의 접촉에 대한 점이다. 셋째, 지금-여기에서의 작업에 대한 점이다. 끝으로 위빠사나 명상과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상호보완적인 적용 가능성을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