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학위논문
- 저자명서옥영
- 학회/출판사/기관명서울: 동국대학교, 2019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학위논문(석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명상심리상담학과 2019. 2
- 발행사항서울: 동국대학교, 2019
- ISBN/ISSN
- 소개/요약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티베트 불교의 수행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수행자도 증가함에 따라 수행에 관한 이론적⋅실천적 배움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티베트 불교에 대한 외국 문헌의 한글 번역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진행된 연구 서적 및 연구 논문, 수행 프로그램은 아직까지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다양한 불교문화 및 수행법을 배우고자 하는 불교인을 비롯한 일반인들이 이를 접하고 습득하는 것에 어려움을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인 것이다.
본 논문은 약 1200년의 역사를 가진 티베트 불교의 핵심이자 티베트 불교에서 기원한 차제수습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며, 특히 후편의 사마타(śamatha, 止)와 위빠사나(vipassanā, 觀)의 결합인 止觀雙修의 次第修習을 통해 수행자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究明해 보고자 한다. 까말라실라(Kamalaśīla, 725-788, 이하 까말라실라)의 修習次第는 불교수행의 이론을 체계화한 것으로 수행자가 올바른 수행법을 선택하고 정진할 수 있는 최적의 길을 제시한다고 보며, 이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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