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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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의 명상교육 활용가능성에 대한 고찰 = Consideration of Possibility of Utilizing Virtual Reality (VR) and Augmented Reality (AR) Technology on Meditation Training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학술지논문
  • 저자명강형철 ( Hyong-chol Kang )
  • 학회/출판사/기관명한국종교교육학회
  • 출판년도201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종교교육학연구
  • 발행사항vol.54, pp. 97-116 (20 pages)
  • ISBN/ISSN
  • 소개/요약본 논문의 주제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의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을 명상교육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_x000D_ 본 논문에서는 우선 기존에 실행되었던 기구를 통한 명상체험 유도사례를 고찰하고, 공감각 소유자들이 지니는 특수한 능력을 AR에서 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며, 실제 스포츠 훈련이나 심리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나 가상현실 기술에 대해서 살펴봄으로써 명상교육에 가성현실과 증강현실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의 이론적 근거를 찾고자 한다._x000D_ 본격적으로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서는, 몇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호흡 및 신체에 대한 알아차림 수행에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 증강현실을 통해서 부정관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법, 존재가 찰나생멸하는 상속(santati)의 추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방법, 관찰 수행의 일상화를 위해서 속도제어장치를 부착하는 방법, 아바타와 인공지능을 명상교육에 활용하는 방법 등을 고안하고, 기술적인 방안을 고찰하였다._x000D_ 마지막으로 명상교육에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응용이 확장되고 다변화되었었을 때, 예상되는 결과와 그 한계에 대해서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