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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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잡아 탐욕·어리석음의 뿌리까지 뽑는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법보신문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책의 저자이자 춘천 제따와나선원 선원장 일묵 스님<사진>은 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기반으로 화를 버리는 방법과 수행의 과정을 공들여 설명하고 있다. 해인사 백련암에서 성철 스님 제자 원택 스님을 스승으로 모신 일묵 스님은 봉암사를 거쳐 미얀마 파욱국제명상센터, 영국 아마라와띠, 프랑스 플럼빌리지 등 이름 높은 국내외 수행처에서 두루 수행했다. 이후 초기불교 가르침을 전하는 제따와나선원을 2009년 서울에 개원하고 2018년 춘천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출·재가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책은 제따와나선원에서 수행자들 지도용으로 만든 소책자를 월간 ‘불광’에 연재하며 가다듬고 다시 한번 보완해 출간했다. 수행 현장에서 직접 길라잡이로 삼고 실참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이론의 영역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하지만 책 머리에서는 ‘올바른 이해’를 가장 먼저 강조한다. 출발점은 ‘과연 무엇이 화인가’이다.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