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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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명상수행 함께 해야 코로나 극복”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성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명상을 하는 것은 양심의 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서 ‘거짓 나’를 벗어나고 ‘참 나’와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서입니다.”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를 지낸 베르나르 신부(사단법인 돌밭공동체 이사장)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 대를 넘어선 가운데 명상을 통한 심신(心身)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명상총협회와 한국베트남경제문화협회(부산회장 전종호)가 11월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명상힐링 대강연회’에서 베르나르 신부는 “질적인 명상을 위해서는 양적으로 많이 해야 한다”면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질적인 명상을 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