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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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스님의 코로나 극복 안심법문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일선스님 장흥 보림사 주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그간 출가해 소를 찾아 집을 나선지 어언 40여 년이 되어갑니다. 이제와서 깨닫고 보니 우리의 참마음인 흰소는 본래부터 항상 물들지 않아서 허공에 구름이 일어나지만 허공은 아무런 흔적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업력이 남아 있어 일상에서 말과 행이 하나 되지 않으니 끝없이 소를 길들여서 하심과 헌신하는 보살행을 닦아야 소가 구름에 달 가듯이 세상사에 물들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생에 한번이나 만날 수 있는 비대면의 시간을 수행의 기회로 잘 활용해서 대면과 비대면이 둘이 아닌 일미(一味)의 흰소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