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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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음악, 명상‧치유음악에서 활로 찾아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장영섭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흔히 ‘범패(梵唄)’라 불리는 한국불교음악의 기원과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발전적 계승 방법을 학문적으로 모색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조계종 불교음악원(원장 박범훈)은 한국불교음악학회 출범 및 <불교음악문화> 창간호 발간 기념 세미나를 4월25일 서울 봉은사 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음악에 한 획을 그은 원로 학자들이 주제발표를 통해 불교음악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전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계종 불교음악원은 불교음악 발전을 위해 2015년 6월 종단사상 처음으로 설립된 전문기관이다. 2020년 7월에는 산하에 한국불교음악학회를 창립하면서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한국불교음악에 대한 각종 논문을 모은 <불교음악문화> 창간호를 지난 3월 발간하면서 불교음악 연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