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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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가결사체를 만나다] 해운대구 천초작은도서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처음 여기 오는 분들은 대부분 놀랍다는 반응을 보여요. 언제든 와서 보고 싶은 책을 볼 수 있는데다가 이런 공간이 사찰 안에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하죠.” 4월 말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천초(千草)도서관’에서 만난 관장 정혜스님이 이렇게 말했다.9000여 권에 가까운 책들로 꽉 찬 이곳은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책을 읽고 싶은 이들을 반겨주는 지역의 사랑방이다. 재송초등학교에서 5분 정도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는데, 공간은 작지만 책에 대한 열정과 꿈으로 가득차 가능성은 무한한 곳이다.이름만 작은 도서관이지, 여느 기관 못지않은 도서와 시설을 자랑한다.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찾아와 독서의 기쁨을 누리기 딱 알맞은 곳이다. 불교서적부터 인문, 사회, 과학, 문학, 동화까지 총 8690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다. 미술세계, 과학동아, 다도, 인물과 사상 등 다양한 시사 잡지도 비치해 일반 상식을 넓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금은 뜸 하지만, 하루 평균 10명 이상 한 달에 3~400여명이 방문해 책을 빌려가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