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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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정진의 ‘지남’ 제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종 최후의 공안집’. <무문관>에 어김없이 따라다니는 자랑스런 별칭이다. 48칙의 점검만으로 수행의 미로를 찾기가 수월해지는 맛은 이 책의 영원한 마력이다. 선 화두 ‘간시궐’ ‘마삼근’ ‘동산수상행’ ‘정전백수자’ ‘주인공’ ‘수산죽비’ 등을 손쉽게 파고드는 맛깔도 곁들인다. 오가칠종(五家七宗) 조사 공안을 한꺼번에 수용하는 맛도 크다. 얼핏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간화선 수행의 나침반’이라 할 정도로 수행자의 당면과제인 ‘체험의 경계’에 대해 철저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