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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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 통해 정착한 미국 禪 ‘간화선 국제화’ 담론으로 제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일본의 선이 문화와 연과돼 도입된 반면 미국은 비즈니스와 연결됐기 때문이다. 운동의 주창자 야수타니 로시를 분석한 장은화(동국대 선학과 박사수료) 씨의 논문 ‘일본계 미국선(禪)의 여성참여와 사회참여, 그리고 간화선 세계화의 담론에 대하여’는 “‘길거리 수련회(street retreats)’라는 특이한 수행법을 회원들에 제시하면서, 수련생들에게 돈과 음식,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고 한 번에 몇 주일씩 노숙자들과 지내면서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선문화연구> 12집〈사진〉에 게재된 이 논문은 동아시아 선불교와 미국 선불교의 차이점에 주목하고, 이를 간화선의 국제화 담론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