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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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念佛이 곧 염심念心…구심求心이 곧 구불求佛”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여기서 설명은 한층 구체적이다. “<대품경(大品經)>에 설한다. 즉, 불심을 염하는 것을 이름하여 생각하는 바가 없는 것이라 한다. 심(心)을 떠나서 따로 불(佛)이 있는 것이 아니며, 불(佛)을 떠나서 따로 심(心)이 있는 것이 아니다. 염불이란 곧 염심(念心)이며, 구심(求心)이 곧 구불(求佛)이다.” 5조 홍인선사의 <수심요론>에서도 염불에 대해 나온다. “대저 수도의 체를 말한다면 자심의 당체가 본래 청정하며 불생불멸하고, 분별함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성이 원만한 청정심이라는 이 지견이 곧 본사(本師)이고, 시방의 모든 부처님을 염(念)하는 것보다 뛰어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