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다시보고 싶은 불서 / 간화선-조계종 수행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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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서재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불립문자의 전통을 물려받은 간화선은 말과 논리를 허용치 않는다. 오로지 본래면목을 규명하기 위해 자신의 전 존재를 화두에 내던지는 길만을 고집해 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수행은 상처받은 감정을 치유하고 삶의 평온을 추구하는 기술정도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친절한 설명과 명상에 관한 기술이 강조되면서 갖가지 브랜드가 붙은 수행법이 등장했다. 때를 같이하여 간화선 무용론이 대두했지만 종단과 선원에서는 이렇다 할 대응이 없었다. 그러던 2005년 봄 특별한 책 한 권이 발간되었다. 조계종 선원수좌회와 불학연구소가 공동으로 발간한 <간화선-조계종 수행의 길>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말과 논리에 현혹되지 말고 오로지 화두에만 몰입하라던 입장을 바꿔 간화선이 무엇이며 어떻게 수행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종단적 차원에서 편찬된 최초의 수행지침서인 이 책의 의의는 다음과 같이 평가할 수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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