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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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님의 서장 강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여태동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중국 송대(宋代)의 대혜종고 선사가 저술한 <서장>(書狀)은 ‘간화선 제1 지침서’로 불린다. 대해선사가 간화선을 주창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간화선의 원형으로 불리는 <서장>은 그동안 번역본 몇 권이 출간되긴 했지만 강설이 이루어져 출간된 적은 없었다. 조계종 교육원장과 조계종 승가대학장을 역임한 ‘한국불교의 대강백’인 무비스님(범어사 한주)이 서장을 강설한 <이것이 간화선이다>를 출간했다. 이번 저술은 무비스님이 젊은시절 출가해 학인시절부터 관심을 가져온 서장에 대한 강설로 불교신문에 2011년말부터 2013년 초까지 연재된 원고를 보완해 낸 저작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일 부산 범어사 화엄전을 찾아 무비스님에게 <이것이 간화선이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