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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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경계’가 깨달음이라고 안주하지 마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연세대 철학과 교수는 최근 ‘선(禪)입문서’격인 <선문답의 일지미>에서 운문선사에 주목했다. “현재 ‘화두선’ 또는 ‘간화선’이 큰 흐름이 된 오늘날 한국불교의 실천행을 염두에 두면, 선배들의 화두를 선수행의 중요한 부분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한 운문선사야말로 오늘날 한국에서 시시비비되는 ‘간화선’ 논쟁의 가닥을 잡는데에 하나의 근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운문선사의 선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언행이나 제자들과의 문답을 기록한 <운문광진선사광록(雲門匡眞禪師廣錄), 이하 ‘운문광록’>을 참조할만하다.<상단 박스 참조> 958년 뇌악에 의해 정리된 <운문산광태선원광진대사행록(雲門山光泰禪院匡眞大師行錄)>을 보면 운문선사의 공부과정도 엿볼 수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