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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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참나’ 찾으면 지구촌 갈등 사라진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1960년대 중반 향곡선사는 법제자인 진제스님의 오도송을 들었다. ‘한 몽둥이 휘두르니 비로정상 무너지고(一棒打倒卑盧頂) 벽력같은 일할에 천만 갈등 흔적 없네.(一喝抹却千萬則) 두 칸 토굴에 다리 펴고 누웠으니(二間茅庵伸脚臥) 바다 위 맑은 바람 만년토록 새롭도다.(海上淸風萬古新)’ 듣자마자 향곡스님은 “네 대에 선풍이 만방에 흩날리리라”라고 예언했다. 훗날 진제 종정예하의 원력행을 미리 알고 말씀하신 뜻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