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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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 들고 있음을 알아차려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안직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현스님은 1968년 백양사에서 출가한 이후 인천 용화사 법보선원을 비롯해 제방 선원에서 50안거를 성만했다. 25년간 하안거 동안거에 방부를 들이며 수행을 한 것. 그러다가 2002년 위빠사나 수행법을 접했다. 스님은 “간화선이야말로 깨달음에 이르는 지름길이 분명하지만, 깎아지른 바위산을 단박에 오르는 것과 같다. 위빠사나의 알아차림을 병행하면 화두가 성성해진다. 화두를 놓쳤을 때, 놓쳤다는 것을 바로 알아차려 곧바로 되들기를 할 수 있다”며 위빠사나와 간화선을 병행해 수행할 것을 권한다. <선을 배우는 길>은 스님이 제시하는 위빠사나와 간화선을 병행한 수행법이다. “깨달음의 길은 결국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존재의 본래 모습을 보는 것”이라는 스님은 “간화나 묵조, 위빠사나가 가는 길을 다르지만, 세 길이 하나로 통합될 수도 있다. 모두 깨달음의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