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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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근현대 불교 중흥 이끈 동산 청담 성철 등 ‘큰스님’ 조명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안직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해방 이후 한국불교는 ‘혼란 속에서 급속한 발달’을 이뤘다.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면서 한국불교의 명맥을 다시 살리는 일과 쇠락한 사찰을 일궈야 하는 어려움이 과제였다. 이 시기 큰스님들의 출연은 어쩌면 ‘인연 지어진 일’인지 모른다. 김선근 동국대 명예교수는 근현대 한국불교사를 이끈 스님으로 동산스님과 청담·석주·성철·광덕스님을 꼽았다.금정산문의 종장으로 계율 수호자로, 정화운동을 이끈 동산스님은 용성스님의 법맥을 이었다. 용성스님은 3·1운동 민족대표로 일제시대 한국불교를 지켜낸 스승. 동산스님은 그 정신을 이어 “전통불교를 수호하고 식민지불교의 극복을 통한 종풍을 세워야 한다는 행원”을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