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신간 에세이] 선으로 읽는 증도가 外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안직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깨달음의 진수를 밝힌 영가현각스님의 <증도가> 267구의 의미가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무심선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완 선생이 화두수행을 통해 얻는 ‘자기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엮었다. 현각스님의 <증도가>에 대한 설명이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삶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법신을 깨달으면 한 물건도 없고, 본래 타고난 자기의 본성이 바로 진실한 부처다.”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한마디를 깨달으면 모든 것이 저절로 알아지는 원리. 바로 간화선 수행의 묘미가 아닐까. 영가현각선사는 8살 때 출가해 천태지관 법문에 정통했으며, <유마경>을 보다가 마음의 근본을 깨닫고 혜능선사에게 인가를 받고 <증도가>를 지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