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한 눈에 살펴보는 간추린 ‘禪의 역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허정철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인도의 달마를 초조로 삼는 선불교는 참선수행으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깨달음을 얻는 방법으로는 단계적으로 서서히 깨달아 가는 ‘점오’와 한순간에 모든 것을 깨닫는 ‘돈오’가 있다. 이 수행 방법에 의해 북종선과 남종선이 갈리게 됐다. 이후 북종선은 점차 쇠퇴했고, 혜능선사의 남종선이 ‘남악-마조계’와 ‘청원-석두계’로 나눠져 발전하다가 중당 이후 마조 도일선사의 선이 주류를 형성했다.또한 당대의 선은 송대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것을 잇고 비판하고 극복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때문에 송대의 선은 한마디로 말하면 선이 제도화된 시대이다. 선종이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 제도 속으로 편입됐으며, 그것에 부응해 선종 내부의 체계나 수행형태가 제도적으로 정비됐다. 이때 깨달음을 얻기 위한 참선수행의 방법으로 간화선이 등장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