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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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수좌가 보여주는 공부의 깊이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장영섭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세상이 가짜 같아 삶에 대한 의문이 많았다”고 한다. 3수 끝에 명문대 근처까지 도달했는데, 삶은 여전히 힘들었고 거짓투성이였다. 자해도 해봤다. 군대를 제대한 후 여자친구에게 버려지면서 출가를 결심했다. 조계종 종정을 지낸 법전대종사의 상좌로 들어갔는데, 선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세계일주를 떠났다.2년여 간 티베트를 시작으로 5대륙 45개국을 돌았다. “수많은 고생을 한 후에야 수행이 비로소 훨씬 수월해졌다”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으리라’를 삶의 좌우명으로 삼아서 그런 모양이다. 책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에 관한 마음의 여행을 기록하고 있다.2006년 해인사로 출가하여 2011년부터 틈틈이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수행기를 올렸고 그걸 중심으로 생애 첫 책을 냈다. <질문이 멈춰지면 스스로 답이 된다 - 나와 세상에 속지 않고 사는 법>의 저자는 마흔 줄을 갓 넘긴 나이다. 종교학과 출신으로 그만큼 사색이 많은 성격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