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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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두는 데에 따라 삶도 달라진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유진상 부산울산지사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중국 송나라 시대 선승 대혜 종고스님은 간화선으로 선(禪)수행의 한 주류를 자리잡게 한 분이다. 스님은 공안(화두)을 빌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분별식심을 꼭 붙들어, 식심분별이 뚝 끊기는 곳에서 본래 깨끗한 마음을 볼 수 있게끔 노(盧)를 주(主)로 하고 정(靜)을 반(伴)으로 수행하는 간화선을 권장하고 임제종 선법 가운데 대혜선을 창시했다.<서장(書狀)>은 대혜스님이 간화선을 적극 알리고, 수행을 물어오는 이들에게 자세하고 알기쉽게 보낸 62편의 편지글이다. <서장>의 본뜻은 ‘아견(我見)을 물리치고 정견(正見)을 밝힘’에 있다. 올해 초 <서장>을 강의하는 분들을 위해 번역서를 출간한 지상스님이 불자들이 <서장>을 쉽게 읽고 이해해 정견을 밝힐 수 있는 <마음을 어디에 둘꼬?>를 출판했다. 책 제목을 <마음을 어디에 둘꼬?>라고 함은 마음은 두는 데에 따라 삶도 달라지기 때문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