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일생토록 흐트러짐 없는 용맹정진으로 만중생 제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허정철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20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혜암대선사(慧菴大禪師)께서는 돈오돈수의 활구참선을 살림살이로 삼으셨고, 일생토록 만 중생을 제도함에 있어서 흐트러짐 없이 용맹정진을 그 방편으로 삼으셨으니 어찌 종문(宗門)의 눈 푸른 대종장 칭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후학들은 마땅히 그 유훈을 받드는데 혼신의 정진을 다해야 은혜를 갚는 참다운 길이라 할 것입니다.” (진제 조계종 종정예하의 법문 중에서)조계종 제10대 종정을 역임하며 서릿발 같은 가르침으로 일생을 사부대중을 이끈 종단의 큰 혜암당 성관대종사(1920~2001). 진제 조계종 종정예하의 법문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부하다 죽어라, 공부하다 죽으면 이 세상에서 가장 수지맞는 일이 된다”고 사부대중을 향해 청천벽력 같은 경책하던 혜암스님의 가르침은 아직도 수행의 버팀목으로 삼기에 충분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