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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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서 암 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힘찬 ‘바위 산’ 하나가 문경에 존재한다. 정신없는 사람이 그것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위풍당당하다. 우람찬 돌덩이 산 바로 밑에, 구산선문 중 희양산문의 본찰(本刹)이었던 봉암사가 있다. 천년의 법등(法燈)을 이어온 조계종립 특별선원 봉암사엔, 납자들의 정진·탁마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물소리만 요란한 봉암사. 염화실에 주석하고 있는 서암(西庵)스님을 2002년 1월14일 뵙고, 미혹한 중생의 입장에서 이것저것 물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