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당·송대에 만들어진 화두가 현재에도 의미 있는가. 선은 미래사회의 사상적 대안이 될 수 있는가.” 본지 1720호(5월 25일자)에 실린 정신문화연구원 한형조 교수의 인터뷰로 촉발된 ‘간화선 효용 논쟁’이 한달여에 걸쳐 교계내외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진행됐다. 한교수가 인터뷰에서 “당·송대 화두로는 깨달음을 못풀고, 선은 미래사회의 사상적 대안 아니다”고 주장하자, 미국 육조사 현웅스님의 즉각적인 반론과 한교수의 재반론으로 이어진 이 논쟁은 80년대 돈점논쟁이후 한국불교의 가장 뜨거운 ‘사상논쟁’이 됐다. 논쟁은 특히 동국대 종호스님, 고려대장경연구소장 종림스님 등의 참여로 더욱 뜨거워졌으며 심지어 결제 중인 전국의 몇몇 선원 지대방에서는 이 문제로 격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본지는 그 동안 서로 다른 의견을 개진했던 관계자들을 초청, 20일 마무리 토론을 마련했다. 〈편집자주〉●참 석 자종호스님(동국대 불교학부 교수)월호스님(쌍계사 중강)한형조(정신문화연구원 교수)●쟁 점1. 당·송대 화두 현재에도 의미 있나2. 의미 없다면 무엇을 보완해야 하나3. 선사상은 미래사회의 대안인가종호 : 간화선의 현실적 ‘생명성·효용성’에 대한 이야기에서 토론을 시작했으면 합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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