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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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의 효시는 혜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원효학 연구 제4집 발간원효학회 원효학 연구원원효학 연구 제4집이 발간됐다. 이번호에는 김영태 (동국대)명예교수의 ‘원효의 본엽경소 연구’ 이만 (동국대 불교학과)교수의 ‘ 원효의 중변분별논소에 관한 연구’ 최성열(조선대학교 역사 철학부)교수의 ‘원효의 범망경보살계본사기 분석’등의 논문이 실려있다.이밖에 별책부록으로 원효저서의 바른 이해를 위해 현존자료를 통해본 고증목록과 이미 작성된 참고목록이 실려있다.李相均기자 gyun20@buddhism.or.kr“간화선 효시는 혜심”한국선불교의 정통을 간화선 일변도로 정리한다면 보조국사 지눌은 정통의 자리에 매김할 수 있는 스님이 아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선학회 주최로 지난 20일 진관사에서 열린 ‘간화선의 구자무불성’에 대한 일고찰‘이라는 학술세미나서 이덕진(고려대 강사)씨는 “우리나라 간화선의 효시는 진각국사 혜심이 된다“ 고 주장했다.이씨는 또 “보조국사 지눌스님은 한국불교사상사에서 중국의 영향을 벗어난 독자적인 선사상을 일으킨 독보적인 존재다”고 주장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