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3백자로 본 불교/간화선(看話禪)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가 다른 나라의 불교와 다른 것 가운데 하나는 ‘참선’을 통해 진리를 탐구라는 선불교에 있다. 선은 부처님이 깨우침을 얻은 직접적인 수행법이다. 교리중심의 인도불교가 중국으로 전래되면서 수행법에 하나의 변화가 있었다. 이른바 화두(話頭)나 공안(公案)인데 이는 하나의 문제를 깊이 참구해 그것의 본래 의미를 확실히 깨닫는 간화선으로의 변화다. 이 수행법은 화두를 통해 수행자가 큰 의심을 일으키고 스스로 그 의심을 해결하는 수행법으로, 언어에 숨겨져 있는 근본 내용을 정확히 깨달아 불교의 진리를 깨닫게 하는 방법이다. 선종의 중심이 된 간화선은 달마대사를 초조(시조)로 삼아 혜능 스님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 발달하였다. 이때 정리된 1천7백여개의 화두가 정리돼 한국에 도입되면서 한국 선불교 수행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