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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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수행하고 밖으로 덕 쌓아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산에서 나무 해 장작 패는 일과 감자 밭 메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는 해인총림 방장 법전스님. ‘생활 속에 드러나는 마음 자체가 진리’(平常心是道)임을 강조하고, 지위(位)에 걸리지 않는 유유자적한 삶을 살아온 법전스님이 20일 원로회의에서 새 의장으로 선출됐다. 조계종 총무원장·호계원장 등을 역임했고, 96년 해인총림 방장으로 추대되는 등 그 동안 이(理)·사(事)에 걸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 법전스님을 20일 서울 수안사에서 만났다.- 원로의장에 선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종단은 현재 안정을 되찾았지만, 해결해야 될 일들이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중임을 맡으셨는데, 앞으로 원로회의를 어떻게 이끌 생각이십니까.▲여러 모로 부족한 저에게 원로스님들이 대임을 맡겨 큰 걱정입니다. 모든 일들을 원로스님들과 상의하고, 최선을 다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사회와 종단에는 적지 않은 ‘불신(不信)의 벽’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불신의 벽을 없애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