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해인삼매’에 클릭하세여∼ 참선방에 입방함니∼” (지공) “자∼ 좌선할 자리에 가서 합장 반배 하세여‥(--) 기 다음에∼ 벽을 향해 앉으세여‥(* *) 좋아요∼ 오른쪽 다리를 왼쪽 허벅지 위에 올리세여…” (고요하게) 먹고 자는 것 빼고 인터넷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만사 OK’인 N세대(Net Generation)에겐 수행도 예외일 수 없다. ‘해인사의 향기’ ‘수행문답’ ‘삶을 위한 지침’ 등 현재 10여개 수행 관련 사이트가 ‘마음공부’에 관심 있는 젊은 불자들에 의해 가동중이다. 이들 사이트에선 좌선수행의 기본법을 따라하기 쉽게 소개하고, 개인별 생생한 수행경험담을 나누는 이색적인 만남의 자리도 마련돼 있다. 특히 수행담을 나누는 코너에선 불안정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 불자들이 수행으로 극복해나가는 과정과 체험담들을 가감없이 나누고 있다. “참선으로 수행하는데 곤욕을 치렀다”면서 초심자 심해(ID)가 대화방서 고민을 털어놓자,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처럼 처음엔 누구나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고 연방죽(ID)이 즉시 응답한다. 연방죽은 또 심해와 같은 수행에 입문한 초심자들에게 “중생은 저마다 능력과 타고난 성품이 달라서 근기에 맞는 다양한 수행법을 모색해야 한다”며 “참선 중 몸을 푸는 방선(放禪) 경행(輕行)도 수행의 연장”이라며 세심한 충고까지 덧붙인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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