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생활 챙기면서 話頭 공부해야…” 일반인 대상 첫 ‘書狀’ 강의 해인총림 유나 원융 스님 “62편의 서신 가운데 두 편을 제외한 전편이 재가신도들을 상대로 한 법문인 〈서장(書狀)〉은 생활을 챙기는 가운데 (화두)공부를 지으라고 했지, 일상을 제쳐둔 채 조용한 곳에서 따로 공부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선문(禪門)의 요지를 간명직절(簡明直截)하게 설명한 〈서장〉의 내용은 재가신도들에게도 절실한 법문(法門)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동자구 사당1동 정안사 묘심선원에서 재가신자들을 대상으로 〈서장〉을 강의할 해인총림선원 유나(維那) 원융(圓融)스님은 7일 “〈서장〉은 출가한 납승(衲僧)들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중국 송나라 대혜종고스님(1089∼1163)이 사대부들에게 ‘선(禪) 공부에 관한 여러 가지 요지’를 대답해준 편지글을 모은 것이 바로 〈서장〉. 대혜스님의 제자 혜연(慧然)스님이 기록하고, 정지(淨智) 황문창 거사가 중편한 것으로 본래 제목은 〈대혜보각선사서〉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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