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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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스님·수행이야기 이렇게 좋아할 지 몰랐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박부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일간지에까지 큰 스님들의 법문과 수행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성철스님의 일화를 다룬 중앙일보의 ‘산은 산 물은물’과 조계종 원로스님들의 법문과 수행담을 실은 한국경제신문의 ‘산중한담’이 인기리에 연재중이고 한겨레 신문은 지난해 일반인들의 수행터를 찾아 기자가 직접 체험한 기사를 실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었다. 부처님 오신날에만 실리던 스님들의 수행이야기가 이처럼 일간지에 장기간 연재될 수 있는 이유와 독자들의 반응등을 필자를 초청,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 석 자원택스님: 조계종 총무부장 중앙일보에 ‘산은산 물은 물’ 연재 서화동: 한국경제신문 기자 ‘산중한담’ 연재조연현: 한겨레신문 기자 ‘나를 찾는 사람들’ 연재 일 시 : 2001년 11월 14일 장 소 : 불교신문회의실 원택스님=우연찮게 비슷한 시기에 스님들의 수행을 담은 글이 일간지에 실리고 있다. ‘산은 산 물은물’은 6월1일부터 시작돼 이달 30일까지 128회를 연재한다. 신문사측에서는 성철스님에 대한 평전을 부탁했는데 시자들이 감히 스님을 평가할 수는 없어 ‘시자기’ 수준에서 써오고 있다. 내가 출가하기전 이야기는 선배스님들에게 묻고 20여년간 모셨던 에피소드 중심으로 쓰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