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모든 수행법은방편일 뿐자기정화부터 선행된自力만이깨달음에 이르는 길 계룡산은 예로부터 민족의 영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 길지(吉地)를 꼽으라면 갑사(甲寺)이다. 1천5백년을 훌쩍 뛰어넘은 나이의 갑사는 중생들의 번뇌와 고통을 놓을 수 있도록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해온 도량이기도 하다. 요즘도 갑사는 ‘진흙세상’예토(穢土)를 ‘맑은세상’정토(淨土)로 변화시키고 장엄하기 위한 스님들의 정진이 거듭되고 있다. 언제나 스스로의 자리에서 순리(順理)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자연을 품에 안고 수행하는 스님이 있어 갑사는 더욱 빛난다. 대적선원에서 깨달음을 체득하기 위해 정진하고 계신 경철(鏡澈·73)스님을 친견하고 ‘부처님 말씀’을 들었다. 은사 추담(秋潭) 스님이 법주사 주지를 할 때 잠시 총무소임을 맡은 것을 제외하고는 스님은 줄곧 선방에서 정진해오고 있다. “주로 와선(臥禪)을 하고 있어요”의아했다. 대부분의 스님들이 좌선(坐禪)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 기자에게는 생소하게 들렸다. “주로 臥禪을 하고 있어” 스님의 설명이 이어졌다. “좌선을 하다가 몸에 병이 나기도 했지요.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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